[신부님 강론]

2017년 12월 31일(일) 예수 마리아 요셉 성가정 축일 강론

신부님강론
작성자
tallykcc_admin
작성일
2018-01-10 09:25
조회
29





성가정축일.jpg



+ 찬미 예수님!  


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전례으로 위대한 성의 신비를 기하는 지금 우리는 가정의 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이 생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리 가운데 오실 때 간성만을 하신 것이 아니라 간 생의 가기본 가정이라는 것 또한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시고 하느님 사지와 구원의 도구로 으신 것입니다.간에게 있어서 가정은 하느님의 손길이 머무는 사장소입니다. 그러나 에게 있어서 가정은 어떠한지 생해 보아야 습니다. 가족으로 한 부작용, 어나는 결손 가정, 가정리의 부한 가정파탄의 위기 등 우리는 지상에서 은 것을 니다. 그만가정이라는 말이 사장소라고 느지기 보다는 범죄의 온상처럼 껴질 때가 있습니다. 요음 어려과 시련속에서 살아가는 리들에게 으로 가정의 따스한 사요한 때입니다. 서로를 신하고 사하는 마음이 실히 요한 때입니다.


날 가정의 된 의미는 서로 사하는 가운데 그리고 그 사을 나누는 데에서 수 있습니다. 사안에서 리는 모든 이에게 열려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 마리아 요셉의 가정이 이러한 살았기에 리는 성가정 축일을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며 리들도 성가정처럼 살고자 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자신들은 가정의 화목과 평화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요. 기도만 열한다고 해서 성가정이 되는 것은 아니다. 챙겨주고 아낌없이 준다고 해서 성가정이 되는 것도 아니다.


제가 생하는 성가정은 서로의 신안에서 일치하는 이라고 말하고 습니다. 신하지 하는 가정은 싸움이요, 만과 평이 가할 수 습니다. 또한 일치되지 않으니 자가 따로 따로일 수 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정의 따스을 느수가 는 것입니다.


부부간의 신, 부모와 자간의 믿어주는 마음, 제간의 우애정으로 니다. 믿음과 신그리고 사만이 ​리의 가정을 성가정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얻고자 찾거나 헤메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은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찾고자 얻고자하는데 있어 바깥에서만 찾고 있기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가정 안에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성가정을 본받으려는 제자여러분!


오늘 성가정 축일을 맞이하여 가정의 참된 가치를 깨닫고 가족안에 진정한 믿음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 넘쳐 서로 일치되기를 바랍니다. 가정은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위한 거룩한 공간입니다. 우리의 가정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맛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재물의 많고 적음이 기쁨과 행복의 조건이 아닙니다. 참다운 인간의 따스함과 사랑, 그리고 신앙안에서 이루는 일치가 참다운 기쁨이요 행복입니다.기도하며 일하는 가정, 웃음을 나누는 흐뭇한 가정, 순간보다는 영원을 향해 갖가지 십자가를 함께 지고 부활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가정은 진정 행복한 성가정의 모습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모신 성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합시다. (정기 요셉 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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