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2017년 12월24일 대림제4주일 미사 강론

신부님강론
작성자
tallykcc_admin
작성일
2018-01-10 09:22
조회
26





대림제4주일.jpg





+찬미 예수님


한 주일 동안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대림 4 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마리아로 하여구원의 사에 요한 역할당하게 만듭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의 뜻을 으로 수함으로, 함으로역할을 수하게 것입니다. 그러그 과정을 살펴봅시다. 갈릴아 지방 나자렛에 사는 마리아는 예고 없는 천사의 방을 받게 니다. 가브리엘 천사는 저 마리아에게 인사를 합니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라고 부니다. 이것은 이미 마리아가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변화되고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는 말을 니다. 천사의 엄청난 말을 들은 마리아는 놀라고 당합니다. 하지그녀는 말없이 생각에 잠깁니다. 천사는 아기의 이름을 선택해주고 태어날 아기의 역할에 대알려니다. 으로 태어날 아기는 바로 다윗의 후손으로서 왕권을 가지는  시아가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름조알려지지 던 마을인 나자렛의 가하고 보것 없는 한 처녀에게 엄청난 일이 일어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축복과 일을 은 마리아는 질문을 합니다.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자신이 동정임을 히고 자신의 처지를 생각때 그러수 없으자신의 천함을 고하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불안한 마음에 천사는 하느님의 전능하신 힘에 의이루어것이라 말하그녀를 니다. 그러자 마리아는 전한 마음의 준비순명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합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게 마리아의 답으로 구세사의 활짝 열리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처것 없고 천하고 나약한 것을 선택하여 당신의 일을 이루십니다. 마리아의 습에서 우리는 종하는 손한 신인의 습을 수 있습니다.자신을 우고 전히 주님 뜻을 르겠다는 결단 종하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마음을 열고 전히 받아들이겠다는 결단모든 것이 우리에게 있어 참된 모범의 신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자여러분


성탄을 두고 있는 우리 자신들도 마리아처우리와 함께 오시려고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히 마음으로 야 하지 을까 싶습니다. 마리아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당신의 뜻이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라고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안에 머물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온전히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천정기 요셉 주임신부)







전체 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
2017년 12월 31일(일) 예수 마리아 요셉 성가정 축일 강론
tallykcc_admin | 2018.01.10 | 추천 0 | 조회 29
tallykcc_admin 2018.01.10 0 29
3
2017년 12월24일 대림제4주일 미사 강론
tallykcc_admin | 2018.01.10 | 추천 0 | 조회 26
tallykcc_admin 2018.01.10 0 26
2
2017년 12월17일 대림 제3주일 미사 강론
tallykcc_admin | 2018.01.10 | 추천 0 | 조회 19
tallykcc_admin 2018.01.10 0 19
1
2017년 12월 10일 대림 제2주일 미사 강론
tallykcc_admin | 2018.01.10 | 추천 0 | 조회 21
tallykcc_admin 2018.01.10 0 21